<?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스타즈 위클리]]></title><link><![CDATA[http://www.kstarz.net]]></link><description><![CDATA[스타, 연예, 문화, 이슈, 피플 등 다양한 정보 제공 ]]></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CDATA[Copyright © 2023 스타즈 위클리.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tem><title><![CDATA[MJ, 데뷔 첫 단독 팬미팅 ‘The Hangout’ 성료…신곡 무대 최초 공개]]></title><link><![CDATA[http://www.kstarz.net/news/view.php?bIdx=32122]]></link><category><![CDATA[방송·연예]]></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starz.net/boardImage/starz/20260803/MC4wMzgwOTEwMCAxNzg1NzM2ODE4.jpeg" img-no="5034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MJ(엠제이)가 솔로 컴백을 앞두고 팬미팅에서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br> <br>MJ는 지난 1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 총 2회에 걸쳐 서울 성동구 성수아트홀에서 2026 팬미팅 ‘The Hangout’(더 행아웃)을 성황리에 개최했다.<br> <br>‘The Hangout’은 MJ가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인 솔로 팬미팅이자, 오는 19일 컴백을 앞두고 팬들과 만난 뜻깊은 자리다. MJ는 친근한 동네 슈퍼 앞에서 수다를 떠는 콘셉트로 꾸며진 무대에서 아로하(아스트로 팬덤명)와 친구처럼 편안하고 유쾌한 시간을 보내며 특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br> <br>이날 MJ는 트로트에 도전했던 디지털 싱글 ‘Happy Virus’(해피 바이러스)의 타이틀곡 ‘계세요’와 수록곡 ‘발렛파킹’으로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다양한 무대와 코너를 넘나들며 아티스트로서 다채로운 스펙트럼은 물론 특유의 인간적인 매력까지 아낌없이 보여줬다.<br> <br>먼저 MJ는 토크 코너 ‘MJ의 노상수다’에서 팬들이 음성 메시지 형식으로 보내온 고민을 경청하고 자신의 경험담을 솔직하게 터놓으며 친구 같은 면모로 훈훈한 소통을 펼쳤다. 이어진 ‘동네 한게임’ 코너에서는 가챠 캡슐을 뽑아 각종 미션을 수행하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미션 성공 시 팬들에게 깜짝 사인 포스터를 선물하는 등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br> <br>‘플레이리스트 토크’ 시간에는 MJ만의 이야기가 담긴 플레이리스트로 따스한 힐링과 감동을 선물했다. MJ는 연말 감성을 담아낸 자신의 솔로곡 ‘12시 25분 (CLOCK)’을 비롯해 최유리의 ‘숲’, 허각의 ‘To Heaven’(투 헤븐), 폴킴의 ‘안녕’ 등 곡에 얽힌 에피소드를 풀어냈고, 감미로운 보컬로 완성도 높은 라이브를 선보이며 귀 호강을 안겼다.<br> <br>특히 MJ는 19일 발매되는 첫 번째 싱글 앨범 ‘Right..?’(라잇..?)의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그는 “이번 앨범에는 저만의 매력이 가득 담겨 있다”라고 덧붙여 컴백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br> <br>더불어 MJ는 ‘왜 이렇게 예뻐’, ‘내 삶의 전부’, ‘Story’(스토리) 등 무대로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올라운더 능력치를 재차 증명했다. 첫 솔로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MJ는 “주말인데 시간 내서 와주셔서 감사드린다. 아로하 여러분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겠다”며 감동의 소감을 밝혔다.<br> <br>이어 “항상 열심히 할 테니 옆에서 많은 응원 부탁드리고, 이번 활동 많이 기대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첫 싱글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 <br>한편, MJ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Right..?’를 발매하고 정식 컴백한다.<br> <br>[사진 제공 = 판타지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3 Aug 2026 15:00: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냉장고를 부탁해’ 최수영,사랑스러운 빌런의 귀환...]]></title><link><![CDATA[http://www.kstarz.net/news/view.php?bIdx=32121]]></link><category><![CDATA[방송·연예]]></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starz.net/boardImage/starz/20260803/MC43NDI4ODMwMCAxNzg1NzM2Njkw.jpeg" img-no="5034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빌런으로 돌아온 최수영이 ‘냉장고를 부탁해’도 접수했다.<br><br>지난 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영화 ‘오케이 마담2’의 주역 최수영이 엄정화와 함께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 오는 12일 개봉을 앞둔 ‘오케이 마담2’는 더위 탈출, 현생 탈출,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에서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최수영은 극 중 사랑스러운 빌런 안야 역을 맡아 이전과는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br><br>이날 최수영은 엄정화와 함께 화려하게 등장하며 시작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한층 커진 스케일로 돌아온 ‘오케이 마담2’를 직접 소개했고, 시즌1 속 비행기를 넘어 이번에는 크루즈를 배경으로 더욱 다이내믹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라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특히 최수영은 처음으로 빌런에 도전하게 된 소감을 전하며 영화 속 새로운 얼굴에 대한 호기심까지 자극했다.<br><br>무엇보다 최수영의 출연은 그의 오랜 팬인 권성준 셰프와의 특별한 만남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최수영은 소녀시대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특유의 ‘쪼’가 담긴 퍼포먼스로 화답했고,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웃음으로 가득 찼다. 그는 유려한 입담과 재치 있는 리액션으로 셰프들과도 금세 호흡을 맞추며 밝은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자취 7년 차인 최수영은 처음으로 냉장고를 공개했다. 귀차니즘 때문에 최소한의 조리도구만 사용한다는 솔직한 고백부터, 재료와 기 싸움을 하다가 타이밍만 잘 맞추면 된다는 자신만의 요리 철학까지 털어놓으며 털털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을 드러냈다.<br><br>요리 대결에서도 최수영의 센스는 빛났다. 첫 번째 주제인 ‘공주 요리의 규칙’에서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제대로 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고급스러운 요리를 요청했고, 권성준과 최현석 셰프의 대결을 흥미롭게 지켜봤다. 음식을 맛본 뒤에는 손하트를 날리는 리액션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고, 결국 권성준 셰프를 선택하며 오랜 팬의 바람까지 이뤄주는 뜻깊은 장면을 완성했다. 두 사람은 즉석에서 축하 퍼포먼스까지 함께 선보이며 즐거움을 더했다.<br><br>이어진 두 번째 대결에서는 ‘귀찮다고 안 먹지 말아요’를 주제로 빠르고 간편하면서도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요리를 주문했다. 윤남노와 박은영 셰프의 개성 넘치는 승부 끝에 박은영 셰프의 요리를 선택하며 끝까지 진솔한 시식평과 풍부한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끌어올렸다.<br><br>최수영은 이번 방송에서 특유의 친화력과 재치 있는 입담은 물론, 상대를 편안하게 만드는 소통 능력으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엄정화와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호흡에서는 영화 속 두 사람이 보여줄 시너지에 대한 기대를 높였고, 셰프들과도 거리낌 없이 어우러지며 예능에서도 빛나는 순발력을 발휘했다.<br><br>특히 ‘오케이 마담2’를 통해 처음 도전한 빌런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작품을 향한 관심까지 더한 최수영. 그가 어떤 새로운 얼굴을 선보일지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최근 연극 ‘베니스의 상인’으로 호평을 이끌어낸 데 이어 스크린에서도 또 한 번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br>한편, 최수영이 출연하는 영화 ‘오케이 마담2’는 8월 12일(수) 개봉한다.<br><br> <br><br>[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제공]<br><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03 Aug 2026 14:56: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유해진, 저격배후 쫓는 경찰로 돌아온다…'암살자(들)' 9월 개봉]]></title><link><![CDATA[http://www.kstarz.net/news/view.php?bIdx=32120]]></link><category><![CDATA[방송·연예]]></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starz.net/boardImage/starz/20260727/MC42ODI2NDQwMCAxNzg1MTI0OTM4.jpeg" img-no="50343"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19px;">영화 '암살자(들)'<br>[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br><br>(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올해 '왕과 사는 남자'로 흥행 돌풍을 일으킨 배우 유해진이 저격 배후를 쫓는 경찰로 돌아온다.<br><br>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유해진이 경찰로 분한 영화 '암살자(들)'이 올해 추석이 있는 9월에 개봉한다고 30일 밝혔다.<br><br>'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기념식에서 벌어진 저격 사건을 소재로 했다. 당시 재일교포 2세인 문세광은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기 위해 권총을 발사했고 영부인 육영수 여사가 총탄에 맞아 사망했다. 영화는 남겨진 기록, 오늘날까지 풀리지 않은 의문에다가 상상력을 더했다.<br><br>유해진은 사건 현장의 경호를 담당했던 형사 철구 역으로서 수사본부 발표에 의문을 품고 사건의 실체를 파헤친다.<br><br>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 역은 박해일이 맡았다. 그는 직업적 사명감과 예리한 통찰력으로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는 베테랑 기자 역을 소화했다.<br><br>사건 현장을 취재한 신입 기자 영일 역에는 이민호가 이름을 올렸다.<br><br>연출은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보통의 가족' 등을 만든 허진호 감독이 맡았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27 Jul 2026 13:01: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YG, 2년 만 대규모 글로벌 오디션 진행!! K팝 숨은 원석 찾는다!]]></title><link><![CDATA[http://www.kstarz.net/news/view.php?bIdx=32119]]></link><category><![CDATA[경제·문화]]></category><description><![CDATA[<p>YG, 2년 만 대규모 글로벌 오디션 진행!! K팝 숨은 원석 찾는다!<br><br>-아시아→북미→오세아니아 등 세계 각지 방문..뜨거운 반응 예상<br><br>-블랙핑크·트레저·베이비몬스터 이어 글로벌 무대 누빌 인재 '기대'<img src="http://www.kstarz.net/boardImage/starz/20260727/MC4xOTU2NDMwMCAxNzg1MTI0ODI1.jpeg" img-no="50342"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80px;"></p><p><br></p><p>YG엔터테인먼트가 2년 만에 대규모 오디션을 개최하고 K팝을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을 이끌어갈 차세대 스타 발굴에 나선다.<br><br> <br><br>YG엔터테인먼트는 7월부터 12월까지 '2026 YG GLOBAL AUDITION'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2월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에 이어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세계 각지의 인재들을 만나러 나서는 것.<br><br> <br><br>이번 오디션은 지난 19일 중국 베이징에서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후 청두(7월 25일), 상하이(8월 1일), 선전(8월 9일)과 일본 도쿄(8월 9일), 오사카(9월 20일)를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이어 10월 미국을 시작으로 대만과 홍콩, 11월 태국과 캐나다, 12월 호주와 뉴질랜드 등 세계 각 지역에서 오디션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 <br><br>성별과 국적에 관계없이 2008년부터 2015년 사이 출생자라면 누구나 이번 오디션에 지원할 수 있다. 노래·랩·댄스·비주얼 가운데 가장 자신 있는 한 분야를 선택해 참가할 수 있으며, 여기에 연기·특기 등 이전보다 지원 분야를 한층 확대했다.<br><br> <br><br>사전·현장 접수 여부는 각 도시별로 상이하다. 오디션 장소·일시 등 세부사항은 추후 YG 오디션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해당 채널에 업로드되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다.<br><br> <br><br>YG엔터테인먼트는 그간 빅뱅, 2NE1, 블랙핑크, 위너, 아이콘,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을 대거 탄생시켜왔다. 정상급 인하우스 프로듀싱 시스템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음악 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온 YG의 오디션 개최 소식이 전해진 만큼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닌 지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예상된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27 Jul 2026 13:00:00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