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주르빵집' 이주빈, 싹싹한 일일 알바로 활력 더했다...밝은 에너지 '눈길'

'봉주르빵집' 이주빈, 싹싹한 일일 알바로 활력 더했다...밝은 에너지 '눈길'

- '봉주르빵집' 이주빈, 손님맞이부터 홀 정리까지 척척...신입 알바의 야무진 활약
- '봉주르빵집' 이주빈, 특유의 친화력으로 빵집 식구들과 완벽 케미

(배포: 26년 06월 22일) 배우 이주빈이 '봉주르빵집'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출격해 밝은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지난 19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 7회에서는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한 이주빈이 본격적으로 홀 업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6회 말미 발랄한 인사와 함께 등장한 그는 김희애, 차승원 등 빵집 식구들 사이에 금세 녹아들어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이주빈은 오픈 준비부터 오늘의 메뉴를 칠판에 적는 일을 맡아 신입 알바생다운 열정을 드러냈다. 손님이 없는 시간에는 테이블을 닦고 음료 제조를 연습하는 등 부지런히 할 일을 찾았고, 밖에 있는 손님을 발견하자마자 먼저 다가가 활기찬 목소리로 인사를 건네 현장에 생기를 더했다.

홀 업무에서도 이주빈의 야무진 면모가 돋보였다. 손님이 주문을 마치기도 전에 음료 준비에 들어가고, 손님이 떠난 자리도 곧바로 정리하며 빈틈없이 움직였다. 김선호가 "저렇게 일 잘하는 분이 왔는데, 하필 안 바쁜 날 왔다"라고 아쉬움을 보일 만큼, 이주빈은 짧은 시간 안에 센스 있는 업무 능력과 성실한 태도를 보였다.

이주빈의 긍정적인 리액션과 러블리한 '먹방'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였다. 차승원이 만든 동백 타르트를 맛보고 싶다며 호기심을 드러냈던 그는 점심시간 식사와 휴식 시간 중 디저트, 일과 후 삼겹살 회식 자리에서도 야무지게 음식을 즐기면서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반응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처럼 이주빈은 짧은 시간에도 빵집에 산뜻한 활력을 불어넣었다. 밝은 에너지와 빠른 움직임, 동료 출연진과의 자연스러운 호흡까지 선보인 그는 '봉주르빵집'의 힐링 무드에 유쾌한 생기를 더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한편,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힐링 베이킹 예능 '봉주르빵집' 8회는 오는 26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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